2008년 08월 08일
2008년 8월 8일 성서정과에 따른 매일묵상
2008년 8월 8일 성서정과
다니엘 7:9-10,13-14
시편 97
마태 16:13-28
마태 16:13-28
다니엘 7:9-10,13-14
시편 97
마태 16:13-28
마태 16:13-28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의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자에게 그 행한 대로 갚아줄 것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임금으로 오는 것을 볼 사람도 있다."예수를 따르는 삶은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하는 고난과 치욕의 삶이라는게 참된 복음이다. 바르멘 선언의 신앙고백처럼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은 주님이신 그리스도외에는 누구에게도 복종하지 않는, 그래서 권력을 가진 자들에게 미움받을수밖에 없는 삶이기 때문이다.
# by | 2008/08/08 14:44 | 성서이야기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