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신앙일기

2008/08/13   (발췌)교회와 사회참여
2008/08/08   가톨릭교회는 보편교회를 뜻하지, 천주교와 같은 말이 아니다.
2008/08/05   (발췌)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은 조용한 신앙생활을 합니다.
2008/07/05   기독교 시국기도회 순서 [4]
2008/07/04   기독교사회주의자 토마스 무어이야기
2008/07/04   기독교 단체들, 서울광장서 '비폭력' 촛불
2008/07/02   한국 복음주의 운동을 위한 제언
2008/06/30   (만화)모든 목적이 이룰때가 있나니..
2008/06/20   한국 개신교 예전(Liturgy,예배)의 문제점
2008/06/15   거창 고교 직업선택 10 계 [5]
2008/06/10   선교학자 랄프 윈터 박사, 한국교회에 한 말씀하시다.
2008/06/09   예수는 노동자의 벗이었습니다. [2]
2008/06/06   (발췌)한국교회 바로 세우기 [2]
2008/06/02   종교는 크게 지배종교와 해방종교로 나뉜다.
2008/05/31   (발췌)진보신학의 위기와 돌아봄
2008/05/26   사이비종교, 왜 번성하는가?
2008/05/24   고 안병무 선생의 마지막 설교-산위에서 만난 새로운 한 분
2008/05/14   (발췌)자칭 사회주의자
2008/05/08   (발췌)이성 그리고 신앙
2008/04/26   기독교인은 왜 용서를 실천해야 하는가
2008/04/21   보수와 진보신앙은 이렇게 다르다! [2]
2008/04/06   (발췌)청년 실업 파고, 어떻게 돌파할까?
2008/04/06   마틴 루터킹이 위대한 것은....
2008/04/06   어렵지만 공부해야 할 학문, 신학
2008/04/01   감리교 장로와 성공회 평신도의 대화 [2]
2008/03/23   (발췌)오늘날 우리에게 부활은 무엇인가?
2008/02/29   사람, 왜 가면을 쓰는가? [2]
2008/02/24   교회나가야 뭐 그리스도인인가요?뭐. [6]
2008/01/17   영적 그리고 영성에 대한 저의 생각....
2008/01/04   신학을 천시하지 말아주세요. [2]
2007/12/26   술 만드는 예수, 술 권하는 사도 바울로, 술 드시는 하느님 [1]
2007/12/21   진짜 하느님의 축복은 그분의 연필이 되는 것...
2007/12/21   하느님의 응답이 없다고 느껴질때... [5]
2007/12/17   권영길 후보, "목사도 세금을 내야 합니다." [2]
2007/12/12   기독교인들이여, 성서비평학을 공부하자. [2]
2007/12/11   주일에 일하는 분들에 대한 단상
2007/11/19   하느님께 맡기면 되는 것을..
2007/11/16   소돔과 고모라가 동성애로 망한 역사적 교훈? 웃기네.. [5]
2007/11/08   신앙에 대한 고뇌와 의심은 당연한 것이다. [4]
2007/11/07   비전을 찾는 형제자매들에게...
2007/11/05   아버님 드디어 신앙생활하시다. [1]
2007/10/27   군종이 되려는 분들에게..
2007/10/15   보비(Bobby McFerrin)의 'don't worry. be happy'를 번역한 글을 발췌해봅니다.
2007/10/06   예수는 완전한 인간이다. [2]
2007/09/29   버마 민주화운동을 보면서... [2]
2007/09/14   감리교 이현주 목사님의 신앙글입니다. [3]
2007/09/12   만약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유색인이었다면 대우받았을까? [4]
2007/09/04   [펌]참 쉽지 않아요.
2007/07/24   진짜 하느님의 기적은... [2]
2007/07/19   죽음을 생각하며...
2007/06/27   제 이야기좀 할께요.. [2]
2007/04/21   그리스도교, 양심적 병역거부 찬성하라.
2007/04/20   신앙은 의심에서 출발한다!
2007/04/18   평신도도 신학공부를 해야 한다... [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Can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