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기독교시국기도회에 참여한 성공회 신부님..^^

주께서 한 가지로 계시오니, 모든 교회 중에 복을 받으시며
대구교회에게서 나신 성요한 신부님도 유복하도소이다.
하느님의 예언자 되신 성요한 신부님이여,
이명박 정권의 국가폭력과 친자본가 정책들로
정의(正義)와 공의(公義)가 사라진 우리 대한민국에 정의와 공의가 물과 강물처럼
흐르도록(아모스 5:24) 기구하옵소서. 아멘.
# by | 2008/07/05 17:25 | 성공회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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